설문조사 응답 (English Below)

현재 주일학교 운영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끔 과격한 아이들이 있는것 같아요. 체육시간에 얼굴에 공을 던진다던지

Res: 운동할 때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학년들은 활동프로그램을 많이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Res: 현재 여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원하시는지 알려주세요 Email: sleeh@yahoo.com

– 아이들이 토론 위주로 수업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s: CYO는 이미 토의 중심으로 진행 중이며, CCD는 아직 아이들 나이가 어려 토의식 진행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7–8학년은 선생님들과 함께 가능성을 논의해보겠습니다.)

– 적극적으로 뭔가를 하고자 함도 좋습니다만, 느슨한 운영도 어떨까 싶습니다.

Res: 알겠습니다

– 학부모 주일학교 봉사가 필요하다

봉사자는 언제나 필요합니다. 봉사 시간(Volunteer Hours)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 아이들의 본당안에서의 이벤트에 대한 더 많은 물질적인 지원으로 더 자주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안을 잘 준비해 주시면 본당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CYO, CCD, 라파엘, 로고스에서도 그렇게 일을 기획하고 금전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 재밌는 프로램으로 많이 만들어주고 계셔서 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 친구가 없어 주일학교에 적응을 못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CYO 선교부를 만들 계획입니다.

-부모들의 신앙심이나 신앙적 배경, 지식 수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의 질문에 따라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위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일학교에서는 무엇보다 성당의 기본 교리와 성경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라인은 ‘개인의 의견보다 교리 중심으로 인도한다’는 방향이며, 학부모님들도 교리를 공부하실 수 있도록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함께 봉사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행사시 좀 더 내실있는 행사가 됐으면 하고, 성당에서 주일학교에 더 많음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기획안을 잘 준비해 주시면 본당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CYO, CCD, 라파엘, 로고스에서도 그렇게 일을 기획하고 금전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운영팀 전체적으로 좀 체계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미리 계획을 세우거나 공지를 제때 보내지 않고, 학기 초에 이미 제출한 서류를 다시 요청하는 경우도 있고, 행사 하루 전에야 안내를 보내는 일이 자주 있어요.

시스템을 통일하고 공지에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CYO는 아이들이 필요한 것을 위주로 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CCD는 각 방에 올려서 서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CYO는 자주하기 힘들지만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각반의 학부모님들의 교우관계 개선-새신자가족들이 좀 더 편하게 주일학교 활동/봉사에 참여할수 있게 각학년당 아이들과 함께 친분을 쌓을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스템을 통일하고 공지에도 더 신경 쓰겠습니다.
CYO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CD는 각 반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안내를 올리겠습니다.
CYO는 자주 올리기 어렵지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Step 1: PTO회장단과 룸맘 간의 관계 개선
Step 2: 룸맘과 학부모 간의 관계 개선

– 여러 학년이 같이 하거나 CCD&CYO 가 같이하는 수업이나 활동, 이벤트가 더 있어서 전체적인 유대감이 생기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8학년(CCD)을 초대해서 유대관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짧고 간단한 프로그램을 할때 초대하고 있고 캠프도 초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저학년과 12학년 11학년 학생이 어울리는건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질 좋은 신앙교육

노력해보겠습니다.

-알링톤 교구에서 하는 많은 행사에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랠리 및 배쉬 등 알링턴 교구에서 진행하는 활동도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March for Life같은 행사에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사 모집 안내의 투명성 강화: 매년 주일학교에서 교사 인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학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다음 해에 계속 봉사하실 선생님과 새로 필요한 인원 수를 명확히 안내한다면, 학부모들이 미리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년 봉사자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주보에 지속적으로 공지하겠으며, 봄이 되면 교감선생님이 봉사자 인터뷰와 기획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 봉사자 구성의 다양성 확대: 올해 주일학교 교사로 전년도 PTO 멤버들이 다수 참여한 것은 긍정적인 헌신의 예이지만, 외부에서 볼 때는 참여 기회가 제한된 인상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학부모님들이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적이고 열린 모집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고보 신부님께서도 홍보를 해주셨고 PTO에서도 한 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봉사를 원하시는 학부모님들은 교감선생님이나 신부님과 상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동체적 참여 분위기 조성: 성당 행사 시 주일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는 모습은 단합의 상징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일부에게는 다소 폐쇄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교사들이 학부모님들을 함께 초대하고 교류를 유도한다면, 공동체 전체가 더 따뜻하고 협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행사에서 선생님들이 한쪽에 모여 보였던 것은 각 부서에서(CCD, CYO, 로고스) 맡은 역할을 준비하느라 그런 것이지, 의도적으로 모여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email: sleeh@yahoo.com

– 예전에는 부모들은 모두 한인 1세대나 1.5세이지만 지금은 2세대 한인들이 많아지고 저희 아이들도 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2세가 됩니다. 아이들이 본당에서 주일학교 행사나 봉사활동 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영어권인 우리 아이들이 신앙을 키워나가기가 부족합니다. 미사나 피정을 통해 성서에 대한 깊이와 주님과 자신에 대한 성찰 이런 것들을 배워나갔으면 좋겠고 아무래도 영어가 모국어가 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을 위해서 본당 주일학교를 운영하는 전문 Youth ministry 하시는 분이 오셨으면 바램입니다. 본당 미래의 아이들이 이 성전을 잘 유지하고 지켜나가기 위해서 대학가서도 신앙을 든든히 지키고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이들의 미래의 단단한 신앙을 쌓기위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Yourh minister 나 신부님이 오시기를 바랍니다.

신부님께서도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전문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하는 것도 고민해보겠습니다.  본당 신부님도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계십니다.

– 우리 정하상 성당 청소년 사목에 영어권 리더가 오셔서 아이들과 청년들과도 원활하게 소통해 주신다면, 청소년들이 성소에 굶주리지 않고 성장의 시기에 겪는 많은 어려움들을 따뜻한 교감과 이해로 이끌어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리더의 존재는 우리 공동체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신부님께서도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전문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하는 것도 고민해보겠습니다.  본당 신부님도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계십니다.

-저희 아이는 킨더부터 10동안 꾸준히 주일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가 가톨릭 신앙 안에서 성장하고 하느님을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지만,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학생부터는 매주 성당에 데리고 나오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청소년 때 성당에서 신부님이나 수녀님과 가까이 소통하는 것 만으로도 신앙 생활에 큰 힘이 됐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 성당을 다니고 있는 저희 아이에게도 깊은 신앙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방향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성직자나 수도자, 청소년 전문가가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권 학생 문제는 회장단에서도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What do you think could be improved in our Sunday School program?

-Special day (ex. Easter Day, Christmas, etc) events

We will add additional events. However, we are conducting egg hunting, Grace Festival(은총잔치) and the Christmas Celebration(성탄제)

– Sports other than turkey ball.

We will try to bring back community-based sports events among Korean parishioners.

-Communication to parents in English always as well as Korea

We will try and discuss this with the Sunday School teachers.

-Hope we could have a Bible study program in addition to Sunday school.

Agree. Planning to conduct in the near future.

-More lively and energetic mass could help attract more young adults to our community

We will try this, but liturgy belongs to the parish liturgy group, not the youth ministry. I will work with the POC of the liturgy group to improve.  There are differences in liturgical music and responses between our parish and other parishes, which can feel unfamiliar at diocesan events. The song selections—such as the Gloria—are different. When an American priest celebrates Mass, the style can also differ (Korean style vs. American style, such as standing cues). For English Mass, it may be best to follow the practices of the Arlington Diocese. (Suggestion: Readers should not go up earlier.)

-If there were a young priest who could speak English and work with the kids, it would be a great help

The church community is thinking deeply about this issue.

– It would be wonderful if there’s a welcoming or support group for new kids to help them feel comfortable and included

We are planning to establish the welcoming group (선교부) in the near future.

– I really feel that the mixture of Korean and English during Mass is good in many ways. However, adding more activities that incorporate the Korean language—not necessarily Korean classes—could help our youth learn both our faith and our culture.

We will try to use both English and Korean during Mass and events like Chuseok (추석). We hope to enjoy traditional food together and help everyone learn about the culture.

 

 

 



CCD:

1. 봉사자는 언제나 필요합니다. 봉사 시간(Volunteer Hours)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2. 시스템을 통일하고 공지에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CYO는 아이들이 필요한 것을 위주로 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CCD는 각 방에 올려서 서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CYO는 자주하기 힘들지만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시스템을 통일하고 공지에도 더 신경 쓰겠습니다.
CYO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CD는 각 반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안내를 올리겠습니다.

4. 랠리 및 배쉬 등 알링턴 교구에서 진행하는 활동도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March for Life같은 행사에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신부님께서도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시겠습니다. 전문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하는 것도 고민해보겠습니다.

6. We will add additional events. However, we are conducting egg hunting, Grace Festival(은총잔치) and the Christmas Celebration(성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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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O:

1. 봉사자는 언제나 필요합니다. 봉사 시간(Volunteer Hours)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2. CYO 선교부를 만들 계획입니다. We are planning to establish the welcoming group (선교부) in the near future.

3. 8학년을 초대해서 유대관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짧고 간단한 프로그램을 할때 초대하고 있고 캠프도 초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저학년과 12학년 11학년 학생이 어울리는건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4. 랠리 및 배쉬 등 알링턴 교구에서 진행하는 활동도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March for Life같은 행사에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시스템을 통일하고 공지에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CYO는 아이들이 필요한 것을 위주로 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YO는 자주하기 힘들지만 정기적으로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신부님께서도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시겠습니다. 전문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하는 것도 고민해보겠습니다.

7. We would love to bring back community-based sports events among Korean parishioners.

8. Planning to conduct a Bible study program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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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O:

1. 학부모님들도 교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고민해보겠습니다.

2. Step 1: PTO회장단과 룸맘 간의 관계 개선
Step 2: 룸맘과 학부모 간의 관계 개선

3. 랠리 및 배쉬 등 알링턴 교구에서 진행하는 활동도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March for Life같은 행사에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